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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습지-골프장 예정 부지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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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일 국무위원들과 만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골프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수의 매체는 이 발언 직후 “골프 금지령이 해제됐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골프장을 소유한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가 하면 일부 수도권 골프장 회원권 가격도 올랐다.
반면 환경단체들은 무분별한 농약이 사용되는 곳이 골프장이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곳곳에서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사진- 한겨례, 조홍섭/  글-일요서울, 이범희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김포공항 습지를 골프장 예정부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으로  환경단체에서 소중한 우리생태계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습지는 지난해 말 발표한 ‘김포공항 습지 시민조사단’ 조사 결과, 멸종위기 30여종 등 천연 기념물, 환경부. 서울시 보호종이 다수 발견되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보전 가치가 높은 곳으로 확인 된 곳입니다.
이에 맞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난 5일 “박근혜 대통령 골프 활성화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 등 김포공항 습지가 골프장 부지가 되지 않도록 골프장 반대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소중한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도록 관심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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