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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원전 1호기 수명연장 결정 -노후원전 재가동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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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장소: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수명끝난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 심사가 서울 원자력안전위원회 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원안위앞에서 경주지역주민을 비롯해 환경운동연합, 녹색당, 정의당, 종교계, 차일드세이브 등 시민사회단체들  월성1호기 수명연장반대를 외쳤습니다.
경주 주민은 새벽3시부터 올라와 차디찬 바람을 맞으며 상경집회를 진행하고 저희 경기지역 환경연합도 힘을 보탰으며, 오후 2시부터는 서울환경운동연합과 경기 환경연합 단체들과 함께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월성원전 1호기 폐쇄결정을 위한 피켓팅과 반대 선언을 하며 노후원전의 폐쇄를 위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월성원전 1호기가 재가동 되어서는 안됩니다.
월성원전 1호기를 가동연장해서는 안되는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 심사를 앞두고 긴급히 실시한(2월 23일 중) 여론조사 결과,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해 국민 60.8%가 월성1호기 수명연장 반대 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성 1호기를 폐쇄하여도 전력공급에 차질이 없습니다.
수명연장해도 적자사업으로 경제성이 없습니다.
노후원전은 안전에 취약해 핵 사고 위험을 높입니다.
종주국 캐나다도 수명연장을 포기했습니다.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합니다.
미래세대까지 부담을 주는 핵폐기물을 다량발생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6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월성1호기 수명연장 심사논의 결과 재가동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수명끝난 원전을 재가동 하는것은 노후원전 대참사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해 월성 1호가 폐쇄를 촉구합니다. 월성1호기의 폐쇄는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월성원전 1호기가 재가동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안산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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